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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인지 아닌지 잘 모르지만, 코인시장에 참여한 후 텔레그램, 카카오, 네이버, 쿠팡, 엔씨소프트등의 국내기업과 테슬라, 아마존, 페이스북등의 글로벌 메이저기업등 확고한 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플랫폼기업의 코인이 발행될 것이라 꾸준히 강조드렸었습니다. 

 

이들을 지칭하여 2세대 코인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기존 코인시장내 거래되고 있는 코인들중 기술적인 부분을 가지고 비트코인은 1세대, 이더리움은 2세대, 퀀텀은 3세대등의 구분을 하고 있으나, 현재 거래되고 있고 발행되어있는 코인은 1세대 코인에 해당됩니다. 기술적인 발전은 시간이 지날 수록 후발주자들이 기존 코인의 문제점에 대한 보완을 통해 발행되므로 후발주자일수록 기술적 우위를 자랑하게 되며, next 세대 코인이라 자랑을 할 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러나 현재 발행된 코인들은 코인 발행을 통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려는 일종의 스타트업의 펀딩에 불과한것입니다.

지분에 대한 클라우드펀딩은 그나마, 해당기업의 지분을 확보하기에 어느정도 담보가치가(생존시) 존재하나, 실제 코인발행사들이 행하고 있는 ICO는 사실 봉이 김선달이 대동강물을 퍼서 애비앙이네, 삼다수네 하고 파는것과 다를바가 하나도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자체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지 못한 기업(?)들이 코인발행을 통해 사업확장을 행하는 부분은 1세대코인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확고한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미 비즈니스 모델 또한 경쟁자가 따라오지 못하는 기업들이 발행하게 되는 코인은 2세대 코인이라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현대코인이라 명명된 현대비엔씨라는 기업이 발행한 코인은 현대코인이라 할수 없으며, 그저 코인시장의 광풍을 이용한 돈벌이 수단에 불과하며, 현대란 이름만으로 묻지마씩 투자가 단행된 결과에 불과합니다. 인력장사를 하는 조그만 기업에 불과한곳에 발행한 코인의 시가총액(아직 상장은 되지 않았지만)이 몇조원을 넘어서는 말도 되지 않는 상황은 사실 놀랍기만 합니다. 그만큰 코인시장내 참여자들이 실제 투자하고 있는 대상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부족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제 1세대 코인시장은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2세대 코인시장이 본격적으로 도래중이며, 그 선두에는 텔레그램이 있습니다.

텔레그램은 이미 월사용자수가 2억명을 넘어섰습니다. 국내에서 모든 사람들이 사용중인 카카오톡의 월사용자수가 올 2월기준 4천2백만명임을 감안한다면 텔레그램의 월사용자수는 왓츠앱을 제외하고 사실 글로벌 톱이라고 할수 있으며, 유저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부분을 감안한다면 실제 앞으로 가장 많은 유저수를 확보하게 되는것은 결국 시간의 문제일뿐이라 보여집니다. 

 

그동안 철저하게 비영리목적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투자를 지속하며 꾸준히 유저수 확보를 해온 텔레그램은 카카오처럼 온갖 잡다한 비즈니스모델을 올려 영리를 추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영리적인 부분을 배제한체 유저수 확보에 집중을 한 이유가 바로 코인시장으로의 진입이 목적이었던거 같아 보입니다.

단순한 코인발행을 통해 돈을 벌겠다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의 중심이 되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보여집니다. 특히 블록체인의 플랫폼을 장악하는것이 단순히 코인발행을 통한 것보다 월등히 중요해지기에 현재 블록체인 플랫폼의 대표주자라 할수 있는 이더리움 플랫폼을 넘어서는 TON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으로 보여지며, 모두들 블록체인이 90년대 후반 등장한 인터넷 혁명을 넘어서는 새로운 혁명이 될 것이며, 4차산업혁명의 중심에 블록체인이 자리를 잡을것이라 예상들을 하고 있으며, 이미 시행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당분간 다수의 블록체인이 등장하게 되는것 또한 현재 남발되고 있는 코인과 같은 형태로 발전하게 되겠지만, 지금 당장은아니지만, 궁극적으로 블럭체인을 통합하게 되는 표준 블럭체인이 만들어지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놓고 볼때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게 될 블록체인은 현재 가장 선두에 있는 이더리움과 텔레그램에서 선보이게 될 TON과 그리고 아직 윤곽도 없으나 이미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이 진행중일것이라 예상되는 구글의 플랫폼의 경쟁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블록체인의 생성, 발전, 진행등으로 생각 할 경우 가능하다고 할수 있을겁니다. 

 

블록체인의 시발점은 역시 비트코인입니다. 하지만, 코인에 국한된 매우 제한적인 블록체인에 불과한것을 세상 모든 어플리케이션으로 발전하게 만든것은 이더리움입니다.

그에 추가하여 어플리케이션의 통합이 아니라, 아날로그 시대의 산물들까지 통합하고자 하는 텔레그램의 플랫폼, 그리고 전세계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진 구글이 선보이게 될 블록체인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해보게 됩니다.

 

그렇다면, 1세대코인시장에서 생존하게 될 코인은 상징성의 비트코인과 2세대코인의 밑바탕이 되며 2세대 코인과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이더리움과 텔레그램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화될 자체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참여하게 되는 2세대 코인 시장이 형성될 것입니다.

 

따라서 코인에 대한 투자는 2세대 코인시장에서 자리잡을 코인으로의 투자가 현명합니다.

다행히 저희 "시장 읽어주는 남자" 에서는 현재 일반 개인들 그누구도 참여하지 못한 텔레그램이 발행하는 코인에 대한 프리세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텔레그램의 성장성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텔레그램의 ICO발행 발표전부터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판단됩니다.

 

이미 망가진 1세대 코인시장은 이미 지난해 몰아친 광풍으로 마감되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광풍을 기반으로 한 2세대 코인시장이 만들어지게 되었다고 할수 있으며, 코인에 투자하는 투자자들 역시 1세대 코인에 대한 미련은 한시라도 빨리 접고 2세대 코인시장에 참여 혹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2세대 코인의 ICO는 기존 카톡방과 같은 다단계 형식의 일반적인 ICO가 아닐겁니다.

본격적인 기관투자가의 참여를 바탕으로 제도금융권에서 진행해왔던 IPO와 동일하거나 비슷한 형태로 발전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반 개인들에게는 2세대 코인의 프리세일 참가는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 될거라 판단합니다.

하지만, 저희 "시장 읽어주는 남자"는 이미 그러한 금융권의 메카니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기에 2세대 코인의 프리세일 참여를 독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급락이 이어지고 있는 코인시장참여자들이 살아날수 있는 방법은 2세대 코인에 대한 참여만이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발전과정과 블록체인간의 이종교류, 경쟁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고 싶으나, 글로서는 한계가 있기에 이정도 선에서 대충 마무리 하겠습니다.

 

2세대 코인시장은 1세대 코인시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크게 성장하게 될것입니다.

 

코인시장 투자자 여러분 건승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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